생각해보니.....
이 아들...... 둘째라고.... 애미도 바쁘다고 느무 안가르챴구나...
독서록 쓰는 법도 안가르쳤고 ...
물감 사용법도 안가르쳤고...
마인드맵도 안가르쳤구나...
늦게 왔길래 뭔일인가 물으니...
마인드맵이 어렵다는 아들...
그래서 함께 해보기로 했다....
현재 아들이 좋아하는 닌텐도 게임으로....
아려워 어려워.. 외치던 아들이 신나서 쓰기 시작한다..
발로도 안키운 둘째라....
막 미안해지는 순간이었다...

by 상전민교&석 2018. 5. 3.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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