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불을 안해주신단 말씀인가???????
포인트 전환만 하겠단 말????
포인트 전환 거절한다고.... 환불하라고!!!
게다가 전액사용이 아닌 포인트 전액 사용이 아닌 상품별 결제 한도에 맞게?!?!?!?!
그런 찌라시스러운 포인트는 여기저기서 마~~~~니 주는디?
눈속임으로 면죄부를 얻으시려고???

by 상전민교&석 2015. 5. 30. 00:04
  • 저도 피해자인데요 어떻게 방법이 없나요? 2015.06.04 20:56 ADDR EDIT/DEL REPLY

    소비자를 호구로 아는 원데이맘 정말 역겨워요 포인트몰도 안보이는거같더라구요 완전 똥밟았어요 ㅜ

    • 상전민교&석 2015.06.04 21:00 신고 EDIT/DEL

      네이버 블로그엔 글이 계속해서 제제당하고 있습니다 불구속상태라 신나게 컴질하나봐요 요런 글들 명예훼손으로 태클걸고다니더라구요...

 

 

그제 원데이맘에서 문자가 날아왔더라구요

아직도 해결된게 없는 원데이맘....

 

이전에 여러번 포스팅했지요...

http://blog.naver.com/mabiro/220302456796

원데이맘. 상품권사기 -_-;; 살다보니... 경찰서 갈 일도 다 생겨보는군요...
나름 얌전히.. 조용히.. 착하게 살아오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말이지요..... 아침부터 깜짝 놀랄 문자를 받았지요... 죄없는 사람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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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naver.com/mabiro/220340286029

원데이맘 상품권 사기.... 4월에 해결 되신분 계신가용???
http://www.ajunews.com/view/20150330100714703 (주)원데이맘,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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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naver.com/mabiro/220302612962

원데이맘 상품권 사기로 경찰서에 진정서 접수를 하고 돌아서는.. 이런 일이 또...
경찰서에 도착해서.... 그닥 복잡하지 않은 절차로.. 접수를 하고.... 일 처리 했습니다. 계속 블로그에 덧글 달렸다고 알림이 오는데 경찰서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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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는족족.. 네이버 제제....

순간 이상하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허위사실 유포한 적 없고.. 명예훼손도 없는데 네이버 제제...???

이의 신청을 하고 한달만에 글은 복구 되었지만...

같은 피해자들이 타 카페나 블로그에 올린 글들도 모두 삭제된 상황...

아이때문에 발 묶여있는 엄마들이나.. 지방에 있는 분들은....

전화 불통인 원데이맘쪽 소식을 알기 힘들다보니.....

검색에 의존했을텐데.. 본인이 올린 글도 지워지거나 네이버 제제에 의해 삭제되었을테고....

검색해서 봤던 사람들 역시... 있었는데 글이 없어졌다보니... 의구심을 갖기 시작했지요...

전 정확히 원데이맘 측이 네이버에 제제 신청을 해서 글이 삭제된거니...

제 글은 원데이맘측에서 실시간으로 검색하고 체크해서 지운게 확인된거지요...?

다른 사람의 글들도... 정황으로 미루어봤을때.... 비슷하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이정도의 추축은..... 명예훼손에 안걸리겠죠? 또 태클걸까봐... 불구속 수사라니까.... 태클 걸까봐 구글에도 올립니다.. 상대적으로 구글은 태클로 삭제가 쉽지 않더라구요.. 역시.. 구글신은 괜히 존재하는게 아녀....)

암턴....

사기혐의가 인정되었으나.... 도주의 우려가 없어 불구속 수사를 한다는군요.

소액이라고는 해도... 피같은 내돈인데..... 사회속에서 다른 방법을 찾을 수 있는 길을 열어놓으셨으니....

쩝....

혹시나.. 원데이맘에 이번엔 어떤 뻥으로 공지를 올리셨나... 확인하려고 사이트에 접속해보니...

 

 

뜬금없이 이건 또 뭔소리????

 

내 귀한 개인 정보를... (이미 지구 천만바퀴쯤 돌았겠지만.... 그래도....) 넘겨달라는데..

이 사이트 자체를 뭘 믿고 넘기라고....? 해결된게 하나도 없는데...

동의 안해!!!!!!

사무실 이전한다네요...

상품권과 기타 환불은 처리하겠다는데...

돈 떼어먹고 연락두절이면..... 채무변제 의지는.... 없다고 보여지는거 아닌가요?

개개인은 연락이 안되고 경찰이랑은 연락이 되나봐요.....

경찰이랑만 연락이 된다고 해서... 불구속 수사라.......

답답한 개인입니다...

경찰이 피해자가 아닌데...........

by 상전민교&석 2015. 5. 8. 11:34

http://www.mygoyang.com/news/articleView.html?idxno=36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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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 성추행 의혹 축소수사 논란   2015년 03월 25일 (수) 01:14:11

피해아동 성추행·학대 진술 불구
경기지방청 불기소 검찰송치 예정
CCTV 21개 중 14개만 조사
피해부모 “검찰 재조사 진행”요구


일산 Y유치원 아동성추행 의혹이 일파만파로 퍼지고 있는 가운데 경찰 측은 해당 사건에 대해 무혐의 결론을 내렸다고 24일 밝혔다. 하지만 피해부모측은 담당 수사관의 부실·축소수사의혹을 강하게 제기하고 있어 재조사의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


A양의 녹취에 따르면 작년 2월부터 10월까지 유치원에 다니는 동안 지속적인 성추행·학대를 당한 것으로 주장하고 있다. 녹취내용에서 A양은 “잠자는 방에 어른남자가 들어왔다. 무릎이랑 엉덩이 여기저기를 만졌다. 사탕과 젤리, 스티커를 사주며 엄마아빠에겐 비밀이라고 이야기했다”고 말했다. 아이는 또한 “아저씨가 특정부위를 만지게 했다”고 이야기했다.  

또한 지난 4일과 14일, 경기북서부 해바라기센터에서 진행된 경찰조사 속기록 내용에 따르면 A양은 “잠자는 방에 가두었고 그때도 아저씨가 문을 열고 들어와서 괴롭혔다. 스프를 먹다 흘렸다고 혀로 핥아 먹게 하고 휴지를 쓰지 못하도록 감추기도 하고. 종일반 선생님이 안 핥아먹으면 자는 방에 가둔다고 해서 그냥 핥아먹었다”고 진술했다.

이 문제를 처음 제기한 A양 어머니는 “작년 4월부터 종일반에 아이를 맡겼는데 스타킹이 찢어졌거나 멍이 들고 뺨이 부어서 오기에 이상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고 말했다.

경기지방경찰청 제2청 성폭력수사대는 작년 10월 Y유치원 아동성추행 사건에 대한 피해부모의 고소를 접수받고 5개월간 수사를 진행했다. 하지만 경찰 측은 해당사건에 대해 특정 운전기사만을 대상으로 하는 축소수사를 진행한 채 ‘불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사건을 송치하기로 결정해 논란이 일고 있다. 

사건을 담당하던 수사관은 “압수한 CCTV에서 증거자료를 발견하지 못했고 아이진술의 신빙성이 떨어진다는 판단 하에 지난 22일 가해자로 지목된 운전기사 B씨에게 무혐의 통보를 내렸다"며 “이번 주 내에 검찰에 불기소로 송치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다만 “조사과정에서 새롭게 발견된 아동학대혐의에 대해서는 재수사를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무혐의 통보를 받은 운전자 B씨는 〃그동안 이루 말할 수 없는 고통을 겪었다〃며 〃성실하고 정직하게 살아왔다고 생각했는데 갑작스러운 사건에 연루돼 나 자신은 물론 온 가족이 극심한 불행에 빠지게 됐다〃고 말했다. B씨는 〃피의자 진술 위주의 기사가 온라인상으로 번져가면서 고통은 더욱 커졌다〃며 〃모든 오해와 누명이 하루빨리 끝나고 평범한 일상으로 돌아가고 싶다〃고 말했다.

 

유치원측은 그동안 이 사건에 대해 "사실무근"으로 일축하고 "경찰수사가 마무리되는데로 공식입장을 내겠다"는 입장을 나타냈었다. 현재 유치원은 신문사를 상대로 정정보도 및 사과문 게재를 요구하는 법적대응을 진행중인 상태다.

 

하지만 피해부모는 "경찰수사결과를 인정할 수 없다"고 주장한다. 제대로 된 수사의지 없이 5개월가량 사건을 질질 끌어왔다는 것. A양의 아버지는 "경찰 측은 CCTV 분석결과 증거자료가 발견되지 않았다고 말하지만 전체 27개 CCTV중 14개만을 조사했을 뿐"이라며 "불리한 CCTV는 주지 않았거나 확인하지 않은 것 아니냐"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담당 수사관은 "당시 유치원에 설치된 CCTV는 21개 뿐이었으며 그중 필요하다고 판단된 14개만 조사했다. 사건이 일어났다고 주장하는 코알라반과 잠자는 방에는 CCTV가 설치되지 않아 확인이 불가능했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17일 교육청 민원회신에 따르면 ‘유치원에 27개 CCTV가 있음을 확인했다’고 되어있어 CCTV조사가 제대로 이뤄졌는지에 대해서는 여전히 불투명한 상황. 게다가 피해자 어머니는 “작년 10월 아이가 체벌방이라고 이야기하는 잠자는 방으로 데려갔을 때 CCTV가 있는 것을 분명히 확인했다”고 말했다.

가해자에 대한 조사 또한 제대로 이뤄지지 않았다는 지적이다. 고소장에 따르면 Y유치원 차량기사를 조사 대상으로 명시했지만 경찰 측은 운전기사 B씨 외에 다른 6명의 운전기사에 대해서는 지속적인 조사를 하지 않았던 것으로 드러났다. 수사관은 “추가 제출한 자료들에서 B씨를 가해자로 지목했기 때문에 B씨에 대해서만 집중 수사한 것”이라고 설명했지만 A양 어머니는 “나중에 다른 기사들도 조사해 줄 것을 요청했으나 수사에 반영되지 않았다”고 주장하고 있다.

A양 아버지는 “경찰 측은 가해 사실에 대한 증거를 못 찾았다고 무혐의 결론을 내렸는데 우리입장에서도 아이의 피해주장이 허위라는 어떠한 증거를 확인하지 못했다”며 “이런 상황에서 성추행 의혹을 사실무근으로 결론내리는 것은 우리입장에서 받아들이기 힘들다”고 말했다.   

고양성폭력상담소 윤경회 상담사는 “속기록을 살펴본 결과 아이진술에 대한 수사에서도 부실한 부분이 엿보인다. 보통 아이들 진술은 먼저 대화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고 수준에 맞는 질문을 해야 하는데 수사관이 그 부분에 대한 배려가 부족해 보였다. 구체적인 내용이 나올 때쯤 갑자기 화제를 전환하는 듯한 부분도 눈에 띈다”고 문제점을 지적했다.

민변 소속 류하경 변호사는 “경찰이 증거물에 아버지 DNA가 발견됐다는 사실을 언론에 흘리는 등  2차 피해까지 유발하고 있다”며 “이는 명백한 공권력의 남용”이라고 지적했다. 아울러 류 변호사는 “아동성추행 사건에서 아이의 진술은 중요한 증거가 될 수 있음에도 경찰수사에 제대로 이뤄지지 않았다. 검찰차원의 재수사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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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m.news.naver.com/read.nhn?oid=016&aid=0000677105&sid1=102&mode=LSD&fromRelation=1

 

 

 

by 상전민교&석 2015. 3. 26. 2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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