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봐도.... 뭔가 이상한 화면...
너무 휑~~~~하고 페이스아이디 인식 못함!!
엥????
두어번 화면을 잠갔다 풀었더니 곧 정신차림..
머냐 ㅋㅋㅋㅋ
생각보다 편한 페이스아이디 라고 기특했는데...
실망시키지말자

by 상전민교&석 2018. 6. 26. 13:13



티비에서 얼핏 보고... 그래! 저기야! 하고 냅다 달려간
베트남 나트랑 (현지말로 나짱)
물빛도 예쁘고.... 티비에서 떠들던 그 모습 그대로인데!!!!
절대 말해주지 않던 한가지!!!

댑.다.덥.다!!!


아이들을 위해 풀보드에 랜드까지 전부 포함했으나...
정작 랜드는 두번... 밖에서 놀구 오후 늦게 잠깐 간봄.
것도 너무 더워서 놀이기구 한두개.. 그리고 게임장만..
아까비..........
느무 아까비.........
자세한 후기는 컴으로 날잡아서 차근차근....

by 상전민교&석 2018. 6. 20. 18:39



가격도 건조기 세탁기 급으로 비싼게.....

뒤통수 생긴건 냉장고 같이 생겼지....왜.....?

기존 녀석들과 좀 마니 달라져서 무지 불편한 중....

얼마전 막내 조카가 이전 아이폰 지문으로 잠금을 풀어서

(한번도 아니구 여러번...)

깜놀했는데...

면상은 우짜될까나..... 울 애들부터 테스트해봐야지 ㅋ

by 상전민교&석 2018. 6. 9. 23:37
  • 2018.06.19 21:03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http://mabiro.tistory.com/62

 

이전에도 한번 포스팅 했습니다.

난 분명 신청한적 없는데.... 비번 변경메일이 계속 와서 고객센터에 물어보니....

누군가가 접속을 시도한것일테니 비번을 변경하고... 해당 아이피를 확인해서 차단하라고...

해당아이피를 차단한 후로.... 한동안 잠잠하더니.....

명절이라..... 내 티스토리 비번을 궁금해하는 누군가가.... 본가 혹은 친척집에 가셨나봐요?

또 날아왔네요...? 비번 변경메일이...

그래서 확인해보니..... 

 

 

왜...????

왜?

지난번엔 종로...

이번엔....

금천구, 중원구, 마포구.. 그리고 캡쳐해놨는데 어디갔지? 안양....까지 있더군요

하하하하하...

현재 내 위치와 상당히 거리 있는 곳들일세........

왜 그렇게 내 비번이 궁금한걸까??? 왜????

엥간히 하시지?!

by 상전민교&석 2015. 9. 27. 12:07

며칠째 날아오고 있는 비밀번호 변경 안내메일...

이게 뭐지? 싶어서..... 열어보고... 영 찜찜해서.... 변경했습니다..

근데.. 잠시후.. 또 날아오더라구요.....

그리고.... 다음날... 또 날아와있더라구요...

뭐지 이건?

누군가.... 해킹을 시도하는걸까요? 단순 오발송일까요????

고객센터를 통해 캡쳐화면과 함께 접수를 하긴 했는데....

확인되는대로 내가 한게 아니면 사이버수사대에도 신고해버려야겠어엽..

요즘 이상한 짓 하는 사람들이 느무 많아서...

오늘은 애 유치원에서도 문자가 날아왔더라구요..

아이 유치원비 지원해준다며 유아학비시스템에서는 카드번호를 요구하지 않는다고...

세상에.. 하다 하다.. 참... 별 사기를 다 쳐요.. -_-;;;

당하지맙시다.....

by 상전민교&석 2015. 9. 9. 22:46

 

환불을 안해주신단 말씀인가???????
포인트 전환만 하겠단 말????
포인트 전환 거절한다고.... 환불하라고!!!
게다가 전액사용이 아닌 포인트 전액 사용이 아닌 상품별 결제 한도에 맞게?!?!?!?!
그런 찌라시스러운 포인트는 여기저기서 마~~~~니 주는디?
눈속임으로 면죄부를 얻으시려고???

by 상전민교&석 2015. 5. 30. 00:04
  • 저도 피해자인데요 어떻게 방법이 없나요? 2015.06.04 20:56 ADDR EDIT/DEL REPLY

    소비자를 호구로 아는 원데이맘 정말 역겨워요 포인트몰도 안보이는거같더라구요 완전 똥밟았어요 ㅜ

    • 상전민교&석 2015.06.04 21:00 신고 EDIT/DEL

      네이버 블로그엔 글이 계속해서 제제당하고 있습니다 불구속상태라 신나게 컴질하나봐요 요런 글들 명예훼손으로 태클걸고다니더라구요...

 

 

그제 원데이맘에서 문자가 날아왔더라구요

아직도 해결된게 없는 원데이맘....

 

이전에 여러번 포스팅했지요...

http://blog.naver.com/mabiro/220302456796

원데이맘. 상품권사기 -_-;; 살다보니... 경찰서 갈 일도 다 생겨보는군요...
나름 얌전히.. 조용히.. 착하게 살아오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말이지요..... 아침부터 깜짝 놀랄 문자를 받았지요... 죄없는 사람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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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naver.com/mabiro/220340286029

원데이맘 상품권 사기.... 4월에 해결 되신분 계신가용???
http://www.ajunews.com/view/20150330100714703 (주)원데이맘,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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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naver.com/mabiro/220302612962

원데이맘 상품권 사기로 경찰서에 진정서 접수를 하고 돌아서는.. 이런 일이 또...
경찰서에 도착해서.... 그닥 복잡하지 않은 절차로.. 접수를 하고.... 일 처리 했습니다. 계속 블로그에 덧글 달렸다고 알림이 오는데 경찰서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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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는족족.. 네이버 제제....

순간 이상하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허위사실 유포한 적 없고.. 명예훼손도 없는데 네이버 제제...???

이의 신청을 하고 한달만에 글은 복구 되었지만...

같은 피해자들이 타 카페나 블로그에 올린 글들도 모두 삭제된 상황...

아이때문에 발 묶여있는 엄마들이나.. 지방에 있는 분들은....

전화 불통인 원데이맘쪽 소식을 알기 힘들다보니.....

검색에 의존했을텐데.. 본인이 올린 글도 지워지거나 네이버 제제에 의해 삭제되었을테고....

검색해서 봤던 사람들 역시... 있었는데 글이 없어졌다보니... 의구심을 갖기 시작했지요...

전 정확히 원데이맘 측이 네이버에 제제 신청을 해서 글이 삭제된거니...

제 글은 원데이맘측에서 실시간으로 검색하고 체크해서 지운게 확인된거지요...?

다른 사람의 글들도... 정황으로 미루어봤을때.... 비슷하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이정도의 추축은..... 명예훼손에 안걸리겠죠? 또 태클걸까봐... 불구속 수사라니까.... 태클 걸까봐 구글에도 올립니다.. 상대적으로 구글은 태클로 삭제가 쉽지 않더라구요.. 역시.. 구글신은 괜히 존재하는게 아녀....)

암턴....

사기혐의가 인정되었으나.... 도주의 우려가 없어 불구속 수사를 한다는군요.

소액이라고는 해도... 피같은 내돈인데..... 사회속에서 다른 방법을 찾을 수 있는 길을 열어놓으셨으니....

쩝....

혹시나.. 원데이맘에 이번엔 어떤 뻥으로 공지를 올리셨나... 확인하려고 사이트에 접속해보니...

 

 

뜬금없이 이건 또 뭔소리????

 

내 귀한 개인 정보를... (이미 지구 천만바퀴쯤 돌았겠지만.... 그래도....) 넘겨달라는데..

이 사이트 자체를 뭘 믿고 넘기라고....? 해결된게 하나도 없는데...

동의 안해!!!!!!

사무실 이전한다네요...

상품권과 기타 환불은 처리하겠다는데...

돈 떼어먹고 연락두절이면..... 채무변제 의지는.... 없다고 보여지는거 아닌가요?

개개인은 연락이 안되고 경찰이랑은 연락이 되나봐요.....

경찰이랑만 연락이 된다고 해서... 불구속 수사라.......

답답한 개인입니다...

경찰이 피해자가 아닌데...........

by 상전민교&석 2015. 5. 8. 11:34

좁은집에 오기작 오기작...

어떻게든 방다운 방으로 만들어주고 살아보려고.. 이렇게 저렇게 살아보고 있는 아지매...

딸 방을 그럭 저럭.. 방답게 꾸며가고 있기는 한데......

각이 안나와서 사진을 못 찍겠네요 하하하하하하

3학년이 되면서....

책상을 방으로 들여주었어요. (방이 좁아서 거실로 뺐었는데 석군때문에 도통 집중이 안되니 방으로.... 밀어넣었지요 -_-;;; 좁지만... 노는건 거실에서 놀기로 하고.. 자고 숙제하는건 자기 방에서 하는걸로....)

방에서 하면 좀 집중하려나 했는데... 여전히 산만....

좋게 말하면 호기심이 많은 거라고 표현.........하면 좋겠지만.......

전직 교육자의 눈으로 봐도........ 딱 산.만.한거예요 -_-;;;;; (아주 객관적인 엄마 -_-;;;; 이건 그냥 대놓고 산만..... -_-;;;;;)

석군때문에 집중을 못하는게 아닌거 같아~~~~~

왜일까.. 왜일까.......

혹시나......... 이녀석이 집중을 못하는건....... 뭔가 불편한걸까...?

진양이 앉아있는걸 보니.. 불편해보이는 듯해서.. 며칠 진양 책상에 앉아 컴퓨터 작업도 해보고..

애미 공부도 해봤는데요... 의자가 불편하긴 하더라구요..

그때부터 폭풍 검색 돌입~~~~~

이 의자가 편하다드라.. 저 의자도 편하다드라...

가격도 천차만별..... 좋다는 의자는 또 왜일케 많아엽 -_-;;;;;

오르지도 않는 월급과 달리 물가는 몇년째 미친듯 올라가고 있고.. 애들은 커가는데...

엄마 맘이야 좋다는거 다 해주고 싶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잖아엽...

적당히 타협해야지요...... 하하하하하하하...

세상에 뿌려진 체험단들이 느무 많아서 도통 검색을 해봐도 모르겠음... -_-;;;

발로 뛰어 동네 어뭉들 집 쳐들어가서 둘러보기도 하고....

 

암턴...

혹시라도.... 산만함이.. 불편함때문은 아닐까... 싶어서...

만약 불편함때문이라면.... 괜한 애 잡지 않고 습관도 잡아줄 수 있지 않을까 싶어서 큰맘먹고 데려왔습니다.

가격도.... 그닥 착하지 않은.. 의자 따위가......

기본 15만원대.. -_-;;;;

카드 포인트 박박 긁어모아서.... 마침 얼마전 생일이었다고 준 생일 쿠폰까지 활용해서 10만원대로 입양해왔습니다. (그래도 느무비싸요 ㅠ.ㅠ) 

 

진양의 선택은... 그린........

핑크는 넘 여자같아서 싫고... 블루는 시원해보여서 좋긴 한데... 남자같다고 할까봐 싫고...

그래서 그린으로 한다며.... 그래서 그린을 고르더라구요^^;;;

근데.. 직접 조립해야하네요.....

생각보다 번거롭게 생기진 않은 듯...

의자 상부는 무섭게 무겁던데..... 부속은 그닥 많지 않아요

아직도 궁금해요..

저 바퀴...... 잘 끼운거 맞을까???

뽑으면 또 뽑히던데.. 맞을까????

서방은 저 바퀴때문에 아랫집 시끄러울까봐 걱정입니다 -_-;;;;

아랫집 시끄러울꺼 걱정스러우면 안방 미닫이 덧창문부터 뜯어내야하지 않을까 싶네요.. 그거 무지 시끄럽던데.... 위 아랫집 여닫을때 무지 잘 들리는데 말이지요.. -_-;;;;;;;;

(그리고... 진양 방에서 저 의자 끌구 돌아다닐만큼의 공간이 나오지도 않거덩????)

중심봉도 걍 쑥!!! 넣으면 끝! 뭐지? 이 초간단한 조립은......

상부 끼우면 끝...

아참 발판 끼우는건..... 빼묵었네요 ^^;;;;

발판은 따로 구매하는거라 ^^;;;;;

 

진양은 키가 작아서 발판 따로 샀구요.. (발판 포함한 가격이 10만원대였음 ^^)

제가 산건 회전형으로 샀어요...

시디즈 링고가 두가지 있더라구요... 자세한건... 좀 더 사용해보고 후기 올리겠습니다 ^^;;

by 상전민교&석 2015. 3. 11. 09:00

꽃샘추위때문에 며칠은 오그리고 다녔습니다.

일산은 북쪽이라고...

게다가 산자락 밑에 사는 저희는 무진장 산골짜기 바람 맞으며 사는지라....

느무 추워서..... 오들 오들 떨며 지냈는데.... 급.... 따뜻해졌네요..

이런 따뜻한 주말...

방콕만 하면... 아이들에게 죄짓는 기분...... 인건.. 저만 그런가요?

늘 바쁜 아빠....를 대신해서 애미라도 데리고 나가줘야하는데...

길치.... 애미는.... 우짜죠 -_-;;;;

게.다.가.... 울 차 네비... 눈감았음 -_-;;; (차 사면서 매립했더만 차 산지 1년도 안된차가 수시로 말썽을 일으켜 정비만 벌써 5번쯤 들어가더니.... 이번엔 네비가... 눈을 감고 있네요.... 소리만 나요 -_-;;; 이런 몹쓸.... 딜러에게 연락을 하긴 했는데... 매립한 곳 가서 고쳐야한다네요 -_-;;;)

폰 네비로 가면 되겠지만... 큰 지도로도 버벅거리는데.. 폰네비로.......... 과연 얼마나 달릴 수 있을까요? (사실 지도의 사이즈는 크게 상관은 없죠.. 그래봐짜 길치 -_-;;; 하하하하하)

최대한 근거리로 찾아보자........ 해서 찾다가...... 발견한 곳...

여기는 경기도 부천에 위치한 자전거 문화센터입니다.

이리 멋진 공간이!!!!!

경기도 부천시 오정동 오정공원 내에 있구요...
주차장은.... 차가 막 길가에 주차되어있는 곳을 지나치고 올라가시면.. 주차장 있어요...
오정 레포츠 센터? 그쪽에 있더라구요.
길가에 주차된 차들도 많긴 하던데.... 길가 주차된 차들 옆에... 견인구역.... 단속지역.. 이란 표지가 있더라구요...
이지역에 대해 잘 몰라서.. 단속을 하는지 견인을 하는지... 잘은 모르겠지만.....
남들이 많이 주차했으니.. 나도 덩달아 주차를...? 잠시 유혹에 빠질 뻔 했습니다만 정신차리고..
좀 더 올라가보니.. 주차장이 있더라구요.. (여의도 벚꽃 축제 갔다가 덩달아 주차했다가...... 불법주차 범칙금 고지서 날아왔지요 -_-;;; 그 후론 불법주차는 안해요... -_-;;;)
오정 레포츠 센터쪽에 주차하시고 가시면 편안하게 주차하시고 갈 수 있습니다. 주차단속... 같은거 걱정하실 필요 없구요...
단... 주차비가 무료는 아니라는거... 1500원... 시간은 상관 없어요.. 걍 1500원입니다.
주차장에 주차하고... 계단을 따라 내려오니.. 조형물이 살며시 보이고... 요런 건물이 보이더라구요...

 

 

부천시 자전거 문화센터..

크고 으리으리한 박물관을 기대하셨다면... 대단한 과학관을 상상하셨다면.....

실망하실거예요.. 그리 크진 않지만 알찬공간입니다.

자전거의 역사와 가장 자주 접하게 되는, 가장 흔히 접하는 자전거에 대해 조금 더 깊게.. 자세하게 알아볼 수 있는 공간으로 꾸며져있습니다.

 

 

 

입구에 두분이 계신데......... 입장료 내야하는 줄 알았는데...

두분 대화하느라 정신 없으심....

혹시나 해서 여쭤보니.. 무료라네요 ^^;;;

안내를 위해 계신분들인가봐요.. 하하하하하....

 

입구 한켠에는 자전거에 관한 초등학생들이 그린 포스터가 전시되어있어요.

미술쪽에 관심이 많은 진양...

학교에서 그림을 그려 유독 상을 많이 받아온 진양....

또래 아이들이 그린 그림이라 그런지 더욱 유심히 보더라구요.

 

역사관으로 들어가보았습니다..

 

 연도별로 쪼로록~~~ 자전거가 깔끔하게 줄지어있네요...

 

소가 달린 자전거도 있고...

바퀴가 쇠라서 놀랍다는 진양...

나무로 만든 자전거라고.. 나무를 다 깎아서 만든거냐며 신기해하기도 하고..

어떻게 동그란 바퀴를 나무를 깎아서 만들었냐며 묻네요....

나무를 동그랗게 틀어서 만들 수 있다는 생각은... 아직 못하는거죠 ㅋㅋㅋ

넘 익숙한 자전거..... ㅋㅋㅋ

그녀의 자전거가 내 가슴속으로 들어왔다~~~~~

진양도 대번에... 저 자전거를 콕 짚으며 말합니다... "우리 옷에 있는 그 자전거다~~~" 라며...

그리곤 묻더군요..

앞바퀴가 저렇게 큰데 어떻게 패달을 밟지????

 

다시 봐!!!

 

엥? 패달이 뒤에 있구나.. ㅋㅋㅋㅋㅋ

관찰력을 좀 더 키워야겠어엽.. ㅋㅋㅋㅋㅋㅋ

 

 

 자전거가 이래 오래되고.. 이래 종류도 많았네요... 보는 애미도 신기함....

 

2층으로 올라가서...

진양은 역시나....... 또.. 또래 아이들 작품을 유심히.......

그리곤 애미에게 비수도 잊지않고 날려주더군요 -_-;;;;;

3학년인데 엄마보다 자전거를 더 잘 그렸다며.. -_-;;;

 

예전에 석군이 그리라고 해서 애미가 자전거를 한번 그린 적이 있었는데요...

온 식구가 뻥 터지더군요 -_-;;;; 내가 봐도 이상하게 생긴 자전거였어엽 ㅠ.ㅠ

그래요~~ 나 그림 못그려요 ㅠ.ㅠ 전 입체적으로 만들어내는 능력은 있지만 평면적으로 그려내는 능력이 없다구요~~~

잊지 않고 진양이 지대루... 비수를 팍팍 박아주네요 -_-;;;;;

자전거들이 식상해지려고 할 무렵...

얘들 체험거리가 나타났습니다... 

 기어변속체험...

자전거 패달을 밟아서 동력 만드는 체험...

그리고 사진엔 없지만 브레이크 조작 체험 등등...

자전거의 원리에 대한 체험들이 곳곳에 있더라구요.

바퀴 좋아하는 아들은 신났습니다. 막 돌리느라...

진양도 타는 것들을 좋아하는지라...신났지요.

 

 

포토존도 있더라구요.. 살그머니.. 사진도 한컷...

 

 

요 사진을 마지막으로... 실내 관람을 마치고....

실외로...... 달려~~

자전거 대여소로 갔습니다.

신분증.. 혹은 핸드폰을 맡기면 자전거를 대여하실 수 있어요.

4살부터 성인까지....

주말이라 그런지... 좀 기다려야했어요...

울 아이들.. 앞으로.... 팀 정도?

대략.... 4분쯤 대기했네요 ㅋㅋㅋㅋㅋ

 

 

자전거를 빌려온 남매님....

세발자전거탈때까지 내내... 애미더러 밀라던 석군은...

여전히 패달이 힘겹습니다... -_-;;;;

겁도 많고 패달 밟기도 힘겨워 본의 아니게... 안전주행모드.. -_-;;;

속도가 안나와~~~ ㅋㅋㅋㅋ

 

 

15개월무렵부터... 패달에 발이 닿던 순간부터 패달을 밟았던 진양은......

질주모드.. 세상 무서울 것 없지요.. 하하하하하하

날아다닙니다. 물만난 고기인거죠 ^^

 

다행히도... 애미 닮아 포기를 모르는 석군...

저기 한바퀴 도는데 천만년 걸리는데...

무지 힘겹게 한바퀴를 돌고 가쁜 숨을 내쉬며 다시 '시작'으로 돌아가서 다시.. 다시....

(남들은 아주 쉽게 1분도 안걸리는 한바퀴를 5분쯤 걸리며 돈다는.... 무지 힘들게......)

그렇게 여섯바퀴를 돌고 또 돌았습니다.. 석군은 무한 반복중..

저리 돌다 애 탈진하지 싶어서 솜사탕으로 꼬셨습니다 -_-;;;;

 

 

자전거에서 간신히 내린 석군...

다리에 힘이 풀렸는지 다리는 후덜덜덜... 마구 떨리고.. 결국... 벌렁 자빠지더군요 -_-;;;;

보기와 달리 다리에 힘 없는 석군....... 엄청 힘들었나봐요. ㅋㅋㅋ

자전거를 반납하고

그냥 가기 아쉬운 맘 달래며...

솜사탕을 들고 놀이터로 향했습니다.

 

그냥 집에 가기 아쉬운 아이들이 많더라구요.

울 아이들도 신나게.........

아.....

북쪽에서 놀러온 사람 티 팍팍 내며 놀았네요..

뭔 소리냐구요?

햇살 참 좋은날...

울 애들만 구스 입고 뛰어놀았습니다 하하하하하하

우리 동네는 저렇게 입고 다녀요 진짜루....

산골짜기는 저리 입구 살아요... 근데 이렇게 입구... 버스타고 30분만 나가면.. 신촌인데.....

거기가면... 이상한 사람되는거죠 -_-;;;

차끌구 30분만 달리면 부천인데... 여기와도 이상한 사람 되네요 하하하하하

울 애들 디게 더웠겠다.. ㅋㅋㅋㅋ

 

무거운 자전거... 일반 승용차에 싣고 다니기도 쉽지 않잖아요..

우리처럼 애들 크고.. 애가 둘씩 되면 더더욱.....

이렇게.. 자전거도 무료로 대여해주고.. 안전하게 탈 수 있는 공간이라면..........

수시로 달려가 놀아도 괜찮을 듯 합니다.

진양도 석군도 너무 재미있었다며 자주 놀러오자고 하네요^^

그랴.. 그랴..

우리 자주 놀러오자^^

 

by 상전민교&석 2015. 3. 9. 11:56

명절 전날이었습니다.

아이들과 시댁에 갔다가... 장을 보러 시장에 갔지요...

울 아이들은 시장구경을 무지 좋아합니다....

시장을 구경하고 나오는 길에.... 있는 할인마트를 젤 좋아하지요..... 그곳에 있는 문구코너를.. -_-;;;

냅다 달려들어가는 아이들....

그리곤....... 발견하더군요..

"엄마 빅히어로 레고 있어요~~~"

못들은척 하고 싶었습니다....

 

눈치없는 애비.....

 

"여섯명 다 있으면 아빠가 사준다!"

-_-;;;;;;;;

아.... 놔.....

진양......... 당근.. 여섯마리 다 찾아냈구요.....

애비는... 뱉은 말이 있으니 약속을 지켜야겠지요.. -_-;;;;;

예상밖의 지출을.. 또... ㅠ.ㅠ

그래서 사게 된...

어처구니 없이 사게 된... 빅히어로 레고.....

앞으론... 시장도... 큰아들도 절대!!! 데려가지 않기로 굳게 다짐하는 명절이었습니다.. 쩝...

 

암턴....

결론부터 말하자면...

진양이 꼭 써주랩니다.

다른 레고들과 호환이 안되요 -_-;;;;

되게 생겼는데 안됩니다.

사실... 이 레고.. 지들끼리도 무지 안껴집니다-_-;;;;; 그리고 끼워진 것들은 안빠지기도 합니다... 헐......

진양은 어제 레고 옷을 갈아입히고 싶었는지...

다른 레고들과 머리통을 바꿔끼워보려고 낑낑거려봤으나...

레고프렌즈도... 다른 짝퉁 레고들도 (히어로시리즈...) 일반 정품 레고도.. 옥스포드도...

다 안맞더랍니다... 헐....

그냥.... 레고를 가장한 허접한 피규어...............

이씨.......

어이없는 지출도 맘에 안들었는데....

퀄리티도... 완전 맘에 안들어~~~~~~~

 

 

모아놓으면.... 괜찮아보이더라구요 -_-;;;

음식하는동안 아이들과 애비가 함께 만들고 촬영까지 해놨네요....

사진으로 볼땐 괜찮은 줄 알았습니다...


 엥? 코가.... 없는건가?

 

넌.... 눈도 없뉘???

머리는 똑바로 다 쓴거 맞지???

다리도 다끼운건데 저리 끼워진거랍니다....

아주 꽉... 끼워맞췄는데... 저렇게 한쪽 발은 안끼워짐 -_-;;;


 

넌... 좀 괜찮은 듯 보였으나....

손이 자꾸 빠짐 -_-;;;;; 

 

넌..... 머리통이...... 살짝 삐딱.....

그리고.... 대충봐도...... 플라스틱부터.. 영....... 싸보여 -_-;;;

sy 짝퉁레고 어벤져스를 본 후로 짝퉁 레고도 이리 멋지다니.. 감탄했었는데...

이건.. 느무 하잖아~~~

 

 

얘는... 앞머리만 있고... 나머지 머리털은.. 대머리..... 하하하하하

저 머리통 역시.. 헬멧에서 나오기 무지 힘듬.. -_-;;;

 

얘는... 앞머리만 있고... 나머지 머리털은.. 대머리..... 하하하하하

저 머리통 역시.. 헬멧에서 나오기 무지 힘듬.. -_-;;;


 

 

 열심히 조립하는 두분.......

 

 레고와 함께 들어있는 카드들.......

 

레고 박스....

어마무시한 가격 1600원.. ㅠ.ㅠ

저런 저질이 1600원....... ㅠ.ㅠ

 

 

이 짝퉁 레고를 사면서 다시한번 다짐하게 된건....

문구점은... 공포스럽다...

시장은.. 애들 데리고 가지도 말자....

시장은.... 큰아들(응?! 흔히 말하는.. 남편?)과 애들과 함께는 더더욱 가지도 말자....

시장은.... 큰아들이 가장 큰 적이다..... -_-;;;

500원도 아까울만한 퀄리티.... 절대 비추........

 

 

 

by 상전민교&석 2015. 2. 25. 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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